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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간편하게 바르는 거다, ck one 씨케이 원 스킨 모이스처라이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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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간편하게 바르는 거다, ck one 씨케이 원 스킨 모이스처라이저

pop-up 2014. 9. 2. 23:27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은 편이어서 이런 저런 제품을 굉장히 많이 사용해보고, 다른 곳에 올라온 정보도 많이 찾아보면서 관심을 갖는 편이다.

물론 비싼 준명품급의 화장품을 사용해본 것은 아니지만 엄니 화장품(백옥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로 시작해서 기초 중급의 키엘, 바디숍, 클리니크, 비오템, 랩 시리즈 등 매장에서 직접 체험해보고 기초 세트 등을 다 사용해 보았는데, 결국 제일 중요한 건 자신의 피부 상태와 생활 환경에 제일 적합한 제품을 골라서 사용하는 것이 정답이었다.


말이 길어질 필요 없이 수분 보충용 제품과 썬크림 열심히 바르는 것만으로도 피부에 굉장히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 오늘 글을 주절 거리고 있다. 

언젠가 친구와 코스트코를 찾았을 때 ck 로션 써봤느냐며 친구가 집어들었던 ck one skin moisturizer.

그것 하나만 바른다던 친구는 피부가 굉장히 좋은 상태를 소유 중이었다.

무엇보다 잔향이 좋고 지속력이 있는 편이어서 여러모로 잘 나온 제품이라고 하도 설명을 해 대기에 저렴한 가격(아마도 그 당시에 2만원 중반대의 가격으로 코스트코에서 판매 중이었던 듯 싶다)이기도 해서 구입을 했던 제품이다.


사용하는 순간부터 만족도는 늘어갔다. 보습감이나 감촉, 향 - 여러 방면에서 전천후 용도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간만에 다시 구매한 씨케이 원 스킨 어쩌구~


코스트코에서 판매 중인 패키지와는 다르다.



뒤에 써 있는 성분, 기능 등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찾아보면 나올 것 같긴 함~

백화점 입점몰에서 구입한 제품인데도 제조일자는 2014년 1월 30일.

그닥 인기 제품은 아닌가 보다.




오픈 방향으로 돌리고 펌핑하면 로션이 나온다.


크게 끈적임 없이 가볍게 스며드는 느낌이 좋고,

향은 시트러스 계열부터 후반부엔 살짝 머스크 향도 느껴지는 것 같다.


향수를 뿌리기에 애매한 장소 등에서 가볍게 바르고 나가면 산뜻함이 남아서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이기에 주로 일상이나 쉬는 날 사용해도 좋을 법한 느낌인데,

화장품/코스메틱 후기 쓰는 사람은 아닌지라 판단은 각자에게 맡겨야 할 듯 싶다.


그냥, 간만에 블로그에 글이나 올릴 겸 주절거리는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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