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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DMC-GX85] 디자인편 - 외관 살펴보기

pop-up 2016. 6. 2. 21:45

| 파나소닉 GX85 외형


Panasonic DMC-GX85



외형은 기존의 GX 라인이 느껴진다. 전작인 GX7에 비해 더욱 우수한 해상도와 개선된 콘트라스트, 컬러 재편력은 생생한 색상의 고품질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GX85를 위해 설계된 비너스 엔진과 1600만 화소 라이브 MOS 센서는 저역 필터 제거로 GX7에 비해 약 10% 개선된 해상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저조도 상황에서 최대 ISO 25600의 고감도 촬영이 가능하고 노이즈 억제력 또한 개선된 면을 볼 수 있다.


4K 비디오 녹화(실제 해상도 : 3840 x 2160 p)는 지금껏 주로 사용되던 Full HD 보다 4배 더 선명하고 생생한 촬영 결과물을 경험할 수 있다. 센서 및 신호 처리의 고속 신호 판독으로 휴대가 간편한 콤팩트한 카메라 크기를 유지하면서 고품질의 영상을 표현할 수 있게한다.


L Monochrome은 고전적인 흑백 필름같은 매혹적인 색상을 경험할 수 있다. 깊은 블랙과 흑백 필름의 풍부한 모노톤의 그라데이션으로 인상적인 흑백 이미지를 제공하는 사진스타일 설정으로 GX85의 새로운 기능으로 선보인다.


촬영 후 초점 부위를 선택할 수 있는 ‘포스트 포커스’ 기능은 장면 촬영을 4K 영상으로 담아 촬영 후 원하는 초점 부위를 추출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식을 보여준다. 더 이상 촬영 모드 전환을 위해 번거로운 동작을 하지 않고 촬영 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컷을 고르기만 하면 된다. 심도 표현과 주 피사체, 배경과의 거리감 등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에 더욱 유용한 기능이다.





[틸트 LCD 디스플레이]


틸트업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전자식 뷰파인더를 지원하는데다가 틸트 LCD는 촬영 편의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라이카의 표준 기준에 따른 LUMIX 렌즈와의 조합으로 보다 다양한 상황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담을 수 있으며, 풍경, 인물, 음식 등의 사진을 주로 담는 여행에 부담없는 크기의 마이크로 포서즈 라인 바디 중의 하나로, 평상시는 물론 여행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물과 휴대성을 보여주는 ‘여행용 카메라’의 본보기를 보여준다.


어찌보면 상위 라인업으로 말할 수 있는 GX8에 비해 작아진 바디 크기와 편리한 조작감이 큰 장점으로 느껴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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