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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개인정보 침해 사고 발생. 7월 11일 인지하였음에도 후속조치 및 공지 미흡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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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개인정보 침해 사고 발생. 7월 11일 인지하였음에도 후속조치 및 공지 미흡

pop-up 2016. 7. 26. 13:42

인터파크, 개인정보 침해 사고 발생.

7월 11일 인지하였음에도 후속조치 및 공지 미흡.


지난 11일 인터파크에서 개인정보 침해 사고(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했다.

침해 당한 회원 정보는 이름, 아이디,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등이며 주민등록번호와 금융 계좌 정보 등은 유출되지 않았으며 비밀번호는 암호화되어 안전하다는 인터파크 측의 설명이다.

정보 확인 결과,

'이름 / 생년월일 / 휴대폰번호 / 이메일 / 주소'가 유출되었으며 현재 인터파크 측은 비밀전호는 일방향 암호화되어 있어 해독이 불가하지만 보다 안전한 비밀번호로 변경을 권유한다.는 입장이다.


공공재가 또 다시 공공재가 되어버린 상황.

이와 같은 이어지는 사고에 대해 많은 인력이 투입되어 더욱 나은 방법을 모색 중이겠지만, 


글쎄, 우선 계정 탈퇴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고

본인도 유출된 정보는 하나씩 사용안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크게 불편한 점을 느낄 수 없었다.


분명 일정 기간이 지나고 회원유입을 위해 프로모션 쿠폰 등이 활성화되는 시점이 있을텐데,

그때도 몇백원, 몇천원 아낀다고 다시 재가입하는 경우는 없어야 겠다.

확실한 대책이 있기 전까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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