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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역] 직접 골라 만드는 즉석 떡볶이, 두끼. 볶음밥까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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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역] 직접 골라 만드는 즉석 떡볶이, 두끼. 볶음밥까지.

pop-up 2016. 2. 28. 10:22



갑작스레 친구들과 모여서 다녀온 두끼. 모임에서 친구가 추천해주던 날, 급허기가 느껴지며 이곳으로 친구들을 모았다.

즉석 떡볶이를 취향에 따라 재료를 넣어서 먹는 방식이었다. 이외에 튀김류, 라면도 있었고 마지막으로 남은 국물에 밥을 볶아서 '두끼' 먹는 그런 방식.


자리에 앉자 바로 나오는 냄비.


매운맛을 위해 기본 양념에 매운맛을 함께 조합했다.


만두, 오징어 튀김, 김말이도 가져왔다. 이외에도 고구마 튀김도 있었던.

아쉽게도 선호하는 야채튀김은 보이지 않았다.


떡과 각종 채소, 소시지 등을 가져온 친구.


끓기 시작했으니 투척하고 금방 먹으면 된다.


다 먹고 나면 볶음밥까지 고~!


대식가이자 다이어터인 난 별로 먹진 못했다. 

- 맛이 좀 예상보다 떨어진달까?

- 탄산 음료를 마실 수 있는데 시럽은 약하고 음료수 맛도 저질인 편.

- 인당 7,800원? 정도의 금액인데 셋이 가서 대략 24,000원의 금액이 나오는걸 감안하면 다른식당 대안도 많다.


개인 취향대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은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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