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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세븐스프링스 - 그린 테이블을 추구하는 샐러드 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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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세븐스프링스 - 그린 테이블을 추구하는 샐러드 바

pop-up 2016. 5. 9. 13:13



| 역삼 세븐 스프링스 - 그린 테이블 후기

- 주문 메뉴 : 기본 샐러드바, 해산물 토마토찜


고기만 매일 먹다가 가끔 풀이 땡기는 그런 날이 있다. 그럴땐 샐러드바가 제격.

주로 빕스를 이용하는 편이지만 세븐스프링스도 가끔 가곤 한다. 요즘은 매장이 많이 사라진 듯한.

기본 샐러드바 주문하고 해산물 토마토 찜도 주문.


세븐스프링스의 'Green Table'

- 제철음식

- 로컬푸드

- 홈메이드

- 친환경 컨셉


샐러드바가 아닌 '그린테이블'이 있다고 말하는 세븐스프링스.

그만큼 신선도와 건강에 조금 더 신경쓴 메뉴 구성으로 보이는 면도 있다.


언제나 연어와 샐러리, 옥수수는 시작을 알리는 구성품.

옥수수와 새우도 챙겨왔다.


새우, 가리비, 홍합 등 다양한 해산물 듬뿍~!


샐러드 보울에 담아온 다양한 샐러드 모둠.

블랙 올리브를 좋아하기에 항상 챙겨넣는 편이다.


또 다시 옥수수, 닭날개, 연어, 가슴살, 토마토 등


해산물 토마토찜은 빵 찍어먹으면 딱이다.

마지막까지 유용한 메뉴.



가끔씩은 이렇게 풀을 챙겨서 넣어줘야 건강해지는 착각에 빠진다.

정말 다양한 샐러드와 신선한 맛,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이 큰 드레싱, 닭요리와 새우, 연어 등 때로는 빕스보다 신선도가 더 좋기도 한 듯. 어둡고 조용한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 직장인들이 주로 찾는 곳 같다. 

역삼역 3번 출구로 나와서 강남역 방향으로 5분 정도 걸으면 찾을 수 있다.


| paperBACK Overall Rating

∙ 맛 : ★★★☆☆ - 풀맛이 그 맛이겠지만 다양한 드레싱과 곁들임 메뉴들 추천

∙ 가격 : ★★☆☆☆ - 런치는 1인 15,900원, 디너는 22,900원. 주말엔 23,900원

∙ 접근성 : ★★★☆☆ - 지하철 2호선 역삼역 3번 출구 강남역 방향 도보 5분 / 지하철 2호선 강남역 1번 출구 역삼역 방향 도보 6분

∙ 실내 분위기 : ★★★☆☆ - 조용하고 편한 분위기, 직장인들이 많다

∙ 친절도 : ★★★☆☆ - 차분하게 필요한 것이나 요청에 대응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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